신황제의 딸 (중국 후난위성TV)
45분,중국,드라마,2012
감독 : 장화립
주연 : 이성,해육,이가항,장항예
별점:7.4
내별점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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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이 돌아왔다!! 인기 중국드라마 '황제의딸'의 2011년 리메이크버전 드라마.

제1부: 还珠格格之燕儿翩翩飞(제비, 훨훨 날다)
시장을 휘젓고 다니는 제비와 다재다능한 자미는 우연히 경성에서 만나 친해진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가짜공주 제비는 황궁으로 들어가 “환주공주”가 되고, 진짜공주 자미는 슬픔에 잠긴 채 학사부에 들어가, 두 사람의 신분은 바뀌게 된다.

황궁에 들어간 제비는 길에서 자신과 싸웠던 “코쟁이”를 발견하는데, 궁정화가 벤자민이었다. 제비는 벤자민이 자신의 진짜 신분을 폭로할까 걱정하며, 그를 볼 때마다 덤벼든다. 벤자민은 이런 다툼 속에서 제비의 독특한 매력에 끌린다. 벤자민과 형제처럼 가까운 오왕자 영기는 제비에게 활을 쏴서 양심의 가책을 느꼈고, 제비가 “가짜공주”란 것을 알고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그는 제비가 제멋대로 굴며 말썽을 피워 정신없이 바빠진다. 그녀의 솔직담백하고 할 말은 하는 성격, 황궁의 악습에 끊임없이 맞서는 모습에 그는 어느새 깊이 매료된다. 영기와 벤자민 사이에는 미묘한 경쟁구도가 생긴다.  



제2부: 还珠格格之风儿阵阵吹(바람, 황황 일다)
자미의 신분을 분명히 밝히기 위해 태후는 건륭일행의 순시에 청아를 보낸다. 여정 중, 청아는 소검과 우연히 만난다. 영기와 제비는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몽고공주인 새아는 이강에게 반했고, 제비는 자미의 행복을 위해 자미의 진짜 신분을 모두에게 밝힌다. 건륭은 크게 진노하여 제비와 자미, 금쇄를 감옥에 가둔다.

이강 등은 소검의 도움으로 감옥을 습격하지만 벤자민과 이태가 죄를 대신 받을까 걱정되어 궁으로 돌아와 건륭과 대면한다. 건륭은 결국 제비를 용서하고 자미를 인정한다. 새아와 이태는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 자미, 제비는 황제가 아끼는 후궁인 향비가 궁에서 도망치는 것을 도와준다. 건륭은 크게 노하여 자미와 제비를 참수하려 하고, 다시 감옥을 습격하여 제비와 자미를 구해내서 벤자민, 영기, 이강, 소검, 유청, 유홍과 제비와 자미는 떠도는 도망자의 운명이 시작된다.


제3부: 还珠格格之人儿何处归(사람, 휘휘 떠돌다)
이강, 영기와 벤자민이 갇힌 이들을 구해가자, 건륭은 시위대에게 제비일행을 잡으라고 시킨다. 소검의 인도아래, 제비 일행은 머나먼 망명의 길을 떠난다. 도망치는 도중, 자미는 머리를 다쳐 실명한다. 온갖 고생을 겪고 일행은 다시 만난다. 이강은 킬러와 싸우다가 중상을 입고 눈을 다치고 자미는 기적처럼 시력을 회복한다.

소검은 제비와 영기, 벤자민을 데리고 목장에 일을 하러 가는데, 악질 토호와 충돌이 일어나서 추격병을 불러들이고 남양으로 도망간다. 영기가 소검이 제비에게 신경 쓰는 것을 견디지 못하자, 소검은 제비와 가족임을 밝힌다. 제비 일행은 남양에서 국수집을 연다. 건륭은 친히 남양으로 와서 그들을 궁으로 데리고 가려한다. 그러나 건륭이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 제비가 오해를 하자, 건륭은 사람을 보내 조사하고 오해를 푼다.

영기는 유비가 불러서 어쩔 수 없이 건륭과 환궁하고, 제비는 소검, 벤자민과 대리로 돌아간다. 제비는 영기와의 약속한 2년을 지키고, 이를 지켜보던 벤자민 또한 마음이 괴롭다. 영기와 제비가 다시 만나는 날, 벤자민은 그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쓸쓸히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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